날짜들은 다를지언정 똑같이 태어나
똑같이 밥을 먹고 똑같이 하루를 보내며.
그렇듯이 모두 똑같이 모여서
똑같이 피흘리며 우리나라 지켜낸 순간.
멋진 분들이 피와 땀흘려 지켜낸 우리나라니까.
조금이라도 더 좋은 나라로....
계속해서 일구고
계속해서 지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평소에 나라 걱정, 남 생각 잘 안하는 그저 그런 사람일뿐인 저이지만,
오늘은 그래도 의미있는 날. 조금이라도 생각이나마 담아두려 해봅니다.
덤으로 덧붙이는 -
휴일을 줄여야 한다고, 근면을 주장하는 높으신 이들이 있으신데, 저는 반대합니다. 우리에게 모자란 것은 근면함이 아니에요.
근면함이 모자른 것은 오히려 주장을 하는 당신네들입니다.
이렇게 쉬는 날이 되어 마음의 여유라도 찾아야 그 의미를 기억하지 않겠습니까? 저같은 둔한 사람에겐 이런 날이 정말 필요한 법입니다.
RockdomM








덧글
더 나아가, 좀 더 나은 나라를 위하여 만세!!
RockdomM
RockdomM
RockdomM
PS.생일 축전을 주신다면 유혈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맞는다(이미 지났음)
유혈 사태라... 이제 피가 흥건히... ㄷㄷㄷ.. 은 아니고..
하핫. 오랜만에 축전 리퀘스트군요. 한번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ockdomM
RockdomM
2011/03/06 23:2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단지 아쉬운 것은... 제가 핸드폰 상태가 영 문제가 많아서. 전화번호 입력, 문자 보내기 및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터치폰인데 액정이 맛이 간 상태에요.. 당분간 이렇게 지내게 될 듯 합니다. 쿨럭...)
아마 제가 집전화를 이용하던가 다른 연락수단을 이용해서 전화를 드려야 할 듯 싶습니다.
아니면 온라인임을 이용해서 메일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일듯 싶고요.
일단 조만간 제가 전화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시간대 괜찮으신지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Rockdo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