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H E D A R K K N I G H T




Why so serious ?

오늘 안양 CGV에서 다크 나이트를 감상했습니다.

아아. 3년을 기다렸으니. 3번을 볼 예정입니다.
이제 1을 채웠군요.



보고 난 감상은....
원래 3을 채울려고 했던 것은 '보기 전' 의 계획이었습니다. 기대심리에 어떻게 부응하던 간에 말이죠.

보고 나니....
이 무시무시한 영화는 당연히 그렇게 해줘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찬찬히 적어나가겠지만....

당분간은 정말 예정대로. 아니. 그 이상으로 허우적대겠군요. 고담시의 공포와 혼란 속에.....

WELCOME TO THE WORLD WITHOUT RULES !

RockdomM

by RockDomm | 2008/08/06 21:58 | 3 the MoviE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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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렉시즘 : ReXism at 2008/08/09 21:46

제목 : [다크 나이트] 균열된 세상에 대한 가장 무서운 비..
토미 리 존스는 주지하다시피 배트맨 극장판의 '첫번째 저주'였던 [배트맨 포에버](조엘 슈마허 감독/95)에서 하비 투페이스 역할을 맡았었다. 그는 수년 후 07년작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노회한 보안관을 연기하며 불가해한 세상에 대항할 힘을 잃고 은퇴를 결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가 바라보는 세상은 이유와 근원조차 알 수 없는 악이 횡행하며, 그 악들이 죄없고 사연모를 사람들의 머리통에 핏구멍을 남기는 끔찍한 세상이다. [배트맨 포......more

Commented by arbiter1 at 2008/08/07 00:41
아아 정말 악당스러운 표정입니다. 감동먹음!
Commented by 콘푸 at 2008/08/07 20:11
원래 개봉일날 보러갈 예정이었지만.. 못보개 되어서 아쉬운 작품. 이번 주말쯤에 보러가야갰어요.흐흐
Commented by RockDomm at 2008/08/08 09:51
arbiter1 님께 -

감사합니다. '악당스러운 표정' 을 그리는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자부심을 가져도 괜찮을런지요.

콘푸 님께 -

네. 저도 이번 주말. 이제는 내일. 한번 더 보려고 합니다. 봤던 장면들이 계속 잊혀지지 않기에. 더욱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RockdomM
Commented by 세월강 at 2008/08/11 22:16
여전히 색칠이 약점이구먼 친구
Commented by RockDomm at 2008/08/12 23:39
세월강 님께 -

색칠의 기술적인 부분보다 역시 색감 자체가 더 문제니.. 근본적인 부분부터 문제로세....

RockdomM
Commented by 스와티 at 2008/08/13 10:24
사실 저렇게 아트한 빌런을 찾기도 흔하지 않죠. 제가 본 관련 미디어에서의 빌런이란 퍼니셔에서 등장해서 관광타는 찌질이 마피아 집단들뿐 ㅠㅠ
Commented by RockDomm at 2008/08/19 23:37
스와티 님께 -

킹핀이라면 모를까. 확실히 퍼니셔에서의 악당들은... 그런 거겠죠. '그냥 좀 맞자' 부류랄까요. 하여간 이런 불쌍한(-_-) 자코 들도 분명 중요한 빌런들일겁니다요...

RockdomM
Commented by 세가사탄 at 2008/09/02 02:05
블루레이로 발매될텐데 그전에 블루레이가 돌아갈만한 플레이어를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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