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6일
T H E D A R K K N I G H T

Why so serious ?
오늘 안양 CGV에서 다크 나이트를 감상했습니다.
아아. 3년을 기다렸으니. 3번을 볼 예정입니다.
이제 1을 채웠군요.
보고 난 감상은....
원래 3을 채울려고 했던 것은 '보기 전' 의 계획이었습니다. 기대심리에 어떻게 부응하던 간에 말이죠.
보고 나니....
이 무시무시한 영화는 당연히 그렇게 해줘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찬찬히 적어나가겠지만....
당분간은 정말 예정대로. 아니. 그 이상으로 허우적대겠군요. 고담시의 공포와 혼란 속에.....
WELCOME TO THE WORLD WITHOUT RULES !
RockdomM
# by | 2008/08/06 21:58 | 3 the MoviE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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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악당스러운 표정' 을 그리는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자부심을 가져도 괜찮을런지요.
콘푸 님께 -
네. 저도 이번 주말. 이제는 내일. 한번 더 보려고 합니다. 봤던 장면들이 계속 잊혀지지 않기에. 더욱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RockdomM
색칠의 기술적인 부분보다 역시 색감 자체가 더 문제니.. 근본적인 부분부터 문제로세....
RockdomM
킹핀이라면 모를까. 확실히 퍼니셔에서의 악당들은... 그런 거겠죠. '그냥 좀 맞자' 부류랄까요. 하여간 이런 불쌍한(-_-) 자코 들도 분명 중요한 빌런들일겁니다요...
Rockdo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