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엄청나게 춥다...!!!

 
 와. 이거 굉장하네요.
 지난 몇달 동안에도 춥긴 했지만. 이번 주 추위는 진짜 역대급이네요.
 
 인천 항구 바닷물이 얼고 있다는 트윗도 있을 정도니... 워우.
 정말 아닌게 아니라 서울 남단에 위치한 여기도 장갑 1초만 빼도 손이 떨어질 정도로 춥습니다.

 이쯤되면 감기 조심은 기본에. 다른 것들도 조심 + 걱정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동사 걱정이라던가....?!?!

 저희집 차는 이미 문짝이 얼어서 고생한게 계속이라 아예 주차시엔 모포를 덮어놓습니다.(사진을 찍어둘걸 그랬나봐요.)
 밤에 나가는 운동도 현재는 못나가고 있고요.

 다음주부터 좀 풀린다곤 하는데.

 어휴...



 위에도 적었지만, 다들 감기 + 이것저것(동사까지...) 조심하며 잘 지내시길...!
 특히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예를 들면 공사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환경미화원 분들, 길거리 장사 하시는 분들 이라던가요.
 다들 날씨 탓에 건강 잃거나 넘어지거나 험한 일 겪거나 그런 일 없으시길...!


ps. 그래도 올 여름도 엄청 덥겠죠???

ps2. 그나마 이 추위와 바람 속에서 미세먼저 농도는 옅어진게 위안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 추위가 가시고 나면 또 창궐하겠죠. 뻐킹차이나놈들...








바이슨. 4 the GallerY




 캡콤 월드의 캐릭터들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이상하게 이 성질 더러운 걸로 유명한 이 복서는. 정이 가곤 했습니다.

 다른 작품들에 나오는 악역들처럼 선한 척하거나, 고상한 척 하면서 다른 이들을 멸시하는 타입이 아니라. 차라리 위선적인 느낌이 업어서 그런 걸까요.

 성난 들소처럼 러시해대는 호쾌한 파이팅 스타일 때문인지.
 가장 많이 했던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터보 시절엔 강하기도 해서 더 인상적이었죠.
반칙을 거리낌없이 하는건 마음엔 안들지만 이 녀석 답긴 하죠.

 아니면 스파 2 시절의 다이나믹한 라스베가스 배경과 듣기좋은 BGM 때문이었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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