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인지 또 유리?! 4 the GallerY


 예전에도 유리 사카자키 를 통해서 이 캐릭 그림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우째 오랜만이긴 하지만 또 이 캐릭을 그려서 올렸네요.

 스스로 생각해보면 희한한 노릇입니다.
 저는 이 유리 사카자키라는 캐릭터가 재미있고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물론 생각하고, 다른 좋아하는 캐릭터들에게 그렇듯이, 어떤 캐릭터고 백스토리가 대충 어떻고 저떻고 어디 나왔고 대강 활약이나 성능이나 유저들 인식이 어떻고 이런걸 읊을 수 있을 정도긴 하지만요.

 헌데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사실 아니거든요. 전체중에서는 물론이고, SNK 월드의 여캐들중에서도 꼽자면 역시 1순위는 아니란 말이죠. 차라리 SNK 여캐들중 가장 좋아하는 여캐를 꼽으라면 누굴 꼽느냐는 이야기들이 오가면, 킹 이나 토도 카스미를 더 언급을 많이 했었는데 말입니다.

 근데 정작 킹이나 카스미 그림은 몇장 되지도 않고 그나마도 완성품도 없고...


 킹이던 카스미던 다른 작품 캐릭터건 또 다른 여캐그림들은 언제 올린다냐... ㅇㅁㅇ



게다가 한장 더 있었더군요.

나돼지 복직? 시발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1200/article/4559647_22606.html

 ...뭐라고 할 말이 없군요.
 누굴 욕할까요.
 재판부?
 교육부?
 공무원 전체?
 근래 들어서도 이런 거 공격은 안하는 새로운 창궐세력들?

 아니면 또 다른 누군가?




 집에 오면서 라디오로 들은, 의원 내각제 찬성 움직임으로 국회의원들이 모여있다는 이야기에도 어이없게 웃었지만. 그건 뭐 판단을 좀 보류하고 잇다고 쳐도. 지금 저 소식은... 우와 시발.

 
 여러분 공무원이 되세요.

 이 나라는 돈 많거나 인맥 좋거나 그런 비호를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되면 죄를 지어도 보호받고 문제 없이 삽니다. 그런 조건 아니면 사람이 아닙니다.


 
 나야 그럴 조건 안되니까
 조만간 뒈지든지 해야지. 시발.
 




 내용 추가합니다.
 
 복직 반대 서명운동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지금 수가 600여명 밖에 안되는군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69290

 그 자리에 있어선 안되는 존재는 그 존재 만으로 이 세상의 불평등과 절망을 안기는 것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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