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전설


 예전에도 그랬고,

 제 어릴 적 아는 친구들도 그래서 잘 알고 있고,

 지금도 그렇지만,

 전 snk 의 행보에 관심을 가졌었고, 거기서 나온 게임들을 좋아해왔지만,
 
 아랑전설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snk 에서 나온 게임을 좋아했지만. 이라고 과거형으로 적은 이유...는 나중에 따로 이야기할 기회가 있겠죠...

 
 그런고로 짬짬이 그렸던 근래의 관련 그림들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 한해가 가고
 또 새해가 왔습니다.

 이젠 시간이 흐르는게 전같진 않네요.
 얻는 거보다 잃는 게 더 눈에 밟히기도 하고요.

 그래도 한해 무사히 가고,
 또 한해 왔으면 좋은 일일 겁니다.

 다들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며.
 구정 때 또 새해 인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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